러시아가 19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대규모 핵전력 훈련에 돌입했다.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까지 확산하는 가운데, 러시아는 핵 억지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서방과 우크라이나를 향한 군사적 경고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2022년 10월 러시아 북서부 플레세츠크 발사기지에서 러시아 핵훈련의 일환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시험 발사되고 있다.(사진=러시아 국방부) 이번 훈련에는 병력 6만 5000명 이상과 7800종의 장비·무기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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