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벨 눌러보고 드론 띄우고…경찰, 서울 통학로 274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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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벨 눌러보고 드론 띄우고…경찰, 서울 통학로 274곳 점검

박 청장과 서울 31개 경찰서장, 243개 관서장 등 경찰 5천110명은 이날 관할 학교 통학로 274곳의 안전을 현장 점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전에는 드론을 실종자 수색에 주로 활용했지만, 학생 안전 주간을 맞아 정기적으로 드론 활용 순찰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순찰 활동 이후 박 청장은 선일여중·고, 선일빅데이터고 교직원 및 학생들과 간담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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