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노이어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독일 ‘키커’는 19일(한국시간) “노이어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복귀뿐만 아니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심지어 노이어가 주전으로 월드컵을 소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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