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폭풍우 헤쳐나가는 파트너"…日총리 "인태 안정화 중추 역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폭풍우 헤쳐나가는 파트너"…日총리 "인태 안정화 중추 역할"

이 대통령은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중동 정세를 비롯해 국제사회는 대단히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 대통령과 저의 리더십을 통해 양호한 일·한 관계의 기조를 꾸준히 발전시켜 양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화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일·한 관계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협력의 저변을 넓혀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모든 차원에서 긴밀히 의사소통을 하겠다”며 “다행스럽게도 시차도 없고, 각국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자주 전화통화를 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