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공무원들이 관급 공사 관련 정보를 업체에 넘겨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주경찰서는 업무상 기밀누설 등 혐의로 여주시 소속 공무원 A씨를 포함한 일부 공무원들과 업체 관계자 B씨 등 6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관급 공사와 관련된 정보를 업체 관계자 B씨에게 넘겨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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