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고민 깊어지네' 2군서도 고전하는 호주 국대 내야수…"적응해야 하는 단계인데"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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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민 깊어지네' 2군서도 고전하는 호주 국대 내야수…"적응해야 하는 단계인데" [광주 현장]

데일은 18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4차전을 앞두고 "아무래도 수비가 잘 안 되니까 공격에서도 실마리를 푸는 게 좀 힘든 것 같다"며 "아시아쿼터 선수이긴 하지만, KBO리그에서 처음 뛰는 거라서 쉽지 않은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최근 유격수 수비를 소화한 선수는 박민, 정현창, 김규성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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