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친구 4명, 동남아 여성 14명 성매매 알선해 초호화 생활... 빌린 오피스텔만 25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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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친구 4명, 동남아 여성 14명 성매매 알선해 초호화 생활... 빌린 오피스텔만 25채

구속된 4명은 각자 총책 역할을 맡으면서 2024년 9월부터 이달까지 경기 수원·용인·안산·오산지역 등 일대에 보유한 오피스텔 25개를 활용해 자신들이 고용한 동남아 출신 외국인 여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총책 A 씨는 과거 성매매 혐의로 실형을 받고 출소했으나 자성하지 않고 중학교 동창생 B 씨와 함께 이 같은 범죄 조직을 결성했다.

경찰은 총책 4명을 제외한 실장 4명에 대해서도 성매매알선등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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