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경기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교수학습 플랫폼, 서·논술평가를 토대로 대입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19일 오전 용인 죽전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미래교육캠프’에서 출입기자단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대입개혁을 이루지 않으면 교육을 통한 미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ADHD, 느린학습자, 늦은학습자, 난독증, 학교 학습이 어려운 다문화 학생 등이 5% 정도 된다면서 학부모도 제도적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해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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