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담은 33분간의 소인수 회담과 72분간의 확대회담 순서로 진행됐으며, 한·일 정상은 회담 논의 내용을 담은 공동언론발표문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한미일 협력의 중요성도 재확인했다”며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최초로 차관급으로 격상돼 개최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우리 양국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서 논의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이 각급에서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진전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