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근간으로 생활 정치를 표방하는 기초의원 후보가 누구인지 조차 모른다는 지역 주민들이 심심치 않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대전 기초의원 선거 4개 선거구에서 모두 9명의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을 확정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초의원 선거에 대한 유권자 무관심이 결국 경쟁 약화와 후보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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