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직장생활과 자영업을 모두 경험하며 정치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상권 문제나 청년 문제는 단순한 지원금 몇 번으로 해결되지 않는데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들이 반복되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누군가는 실제 현장을 아는 사람이 정치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 말을 나중에서야 제대로 이해하게 됐다"며 "정책은 결국 사람들 삶 안으로 들어와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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