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5월 금통위 전 호르무즈 개방 시 한은 금리 올릴 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씨티 “5월 금통위 전 호르무즈 개방 시 한은 금리 올릴 수도”

투자은행(IB) 씨티는 이달 28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에 앞서 금통위 이전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경우 한은이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9일 김진욱 씨티 연구위원은 리포트를 통해 “기본 시나리오는 소수의견 1~2명의 매파적 동결을 전망한다”면서도 “만일 호르무즈 해협이 금통위 전에 기습적으로 개방될다면 한은은 기준금리를 25bp(1bp=0.01%포인트) 올릴 수 있다”고 봤다.

한은의 5월 수정경제전망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은 2.5~2.7%까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