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군서 5할 맹타' 한태양, 샤워 중 다친 윤동희 공백 메운다…1군 콜업+벤치 대기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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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군서 5할 맹타' 한태양, 샤워 중 다친 윤동희 공백 메운다…1군 콜업+벤치 대기 (대전 현장)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3차전에 앞서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윤동희는 지난 16일 잠실 원정 숙소에서 샤워를 하다가 넘어져 오른쪽 골반과 허리에 타박상을 입었다.

한태양은 2026시즌 27경기 타율 0.235(81타수 19안타) 1타점 5도루 OPS 0.58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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