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여성 후보 31%에도 씁쓸한 이유···'예산·인사권'은 결국 男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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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여성 후보 31%에도 씁쓸한 이유···'예산·인사권'은 결국 男 차지

비례 기초의원 후보 672명 중 여성은 606명으로 90.2%에 달했고 비례 광역의원 후보 354명 중에서도 여성이 242명(68.4%)을 차지했다.

광역단체장 후보 54명 중 여성은 5명(9.3%)에 불과하고 기초단체장 후보 584명 중 여성은 42명(7.2%)에 그쳤다.

정치권 관계자는 "지방의회와 비례대표를 중심으로 여성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라며 "향후 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후보 저변이 얼마나 넓어질지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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