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경문 후보(국민의힘, 연동갑)는 19일 “삼무공원 공중화장실 일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삼무공원 공중화장실은 시설 노후화, 폐쇄적인 구조, 부족한 편의공간 등으로 이용 불편이 제기돼 왔다”며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생활 쓰레기 배출량 증가,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문제까지 겹치며 환경 민원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삼무공원은 연동의 중심이자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 공간”이라며 “주민 편의와 안전, 도시미관, 공동체 기능까지 함께 살리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모델로 바꿔나가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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