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1,200억 투입해 중증질환 치료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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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1,200억 투입해 중증질환 치료 혁신 나선다

안암병원은 중환자 치료 인프라 확충과 고난도 수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36개월간 병동 리모델링과 수술부 확장을 진행하며, 중환자실 1인실 운영, 하이브리드 수술실 도입, 스마트 케어 시스템 구축 등 환자 중심의 첨단 의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재호 이사장은 “이번 수술실 증축 및 중환자실 고도화 사업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미래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다”라며 “생명을 구하는 최후의 안전망으로서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환자 수요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은 “이번 사업은 안암병원이 최종치료기관으로서 중증의료와 수술 기능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인프라 구축과 진료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함께 추진하며 환자 중심의 고난도 치료 체계를 구축해 미래형 병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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