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대전의 경우 2040년 8만 2000세대에서 2050년 28만 8000세대로 늘어나며, 10년 새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의 경우 2040년 8000세대, 2050년 1만 7000세대, 2060년 2만 9000세대, 2070년 13만 8000세대로 노후주택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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