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이 19일 척추·관절 진료 공간을 종전 7층에서 3층으로 확장 이전하며 지멘스 3.0T Vida XT MRI 장비를 새로 도입,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확장 이전으로 아인병원은 척추외과·정형외과 외래 및 검사 공간을 대폭 늘렸다.
아인병원은 2023년 말께 척추외과·정형외과를 신설, 현재 전문의 8명 체계를 갖춰 운영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