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현장]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으로 개관...“서울 대표 문화예술 거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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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현장]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으로 개관...“서울 대표 문화예술 거점 되겠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술관 운영 방향과 향후 전시 계획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수 한화문화재단 이사장과 로랑 르봉 퐁피두센터 파리 센터장, 임근혜 전시 총괄 디렉터, 크리스티앙 브리앙 퐁피두센터 근대 컬렉션 총괄 큐레이터, 조주현 수석 큐레이터 등이 참석해 퐁피두센터 한화의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했다.

기자간담회의 포문을 연 이성수 한화문화재단 이사장은 “오늘은 퐁피두센터 한화가 가야 할 길을 설명해 드리면서 첫걸음을 떼는 자리”라며 “한국 예술을 세계와 연결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확산시키는 플랫폼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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