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캠프,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 유포 고발…“선거 왜곡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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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캠프,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 유포 고발…“선거 왜곡 행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측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유포된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당찬캠프’ 박록삼 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인천선관위와 인천경찰청에 정식 고발장을 제출했다”며 “불법 이미지를 제작하고 배포한 자가 누구인지, 그 배후 세력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낼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박 대변인은 “인천시민의 여론을 호도하고 왜곡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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