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490명 규모 평택을 재선거 선대위 출범…본선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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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490명 규모 평택을 재선거 선대위 출범…본선 체제 돌입

조국혁신당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490명 규모의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당초 선대위는 후보 기호에 맞춰 333명 규모로 구성할 계획이었으나 참여 의사가 이어지며 490명 규모로 확대됐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한편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김용남 후보(더불어민주당), 유의동 후보(국민의힘), 조국 후보(조국혁신당), 김재연 후보(진보당), 황교안 후보(자유와혁신) 간 5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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