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피고인은 결심 공판에서도 강도 혐의를 끝까지 부인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미리 흉기를 준비해 피해자들의 주거지에 무단 침입했고, 여성 피해자들을 상대로 극도의 공포감을 조장하는 중대한 범행을 저질렀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