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오산 내삼미2구역 A2블록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를 오는 6월 공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올해 1월 동일 구역 A1블록에 선보인 1275가구 규모의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합쳐지면 도합 2792가구에 달하는 거대한 자이 브랜드 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오산 지역 내 인프라는 물론 동탄신도시의 핵심 편의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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