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현대미술관 조르주 퐁피두 국립예술문화센터(퐁피두센터)와 한화그룹이 손잡고 개관하는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가 19일 언론에 공개됐다.
한화문화재단은 이날 63빌딩 별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퐁피두센터와의 파트너십으로 설립한 새로운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를 소개했다.
제1전시실은 층고 7m에 달하는 공간으로 퐁피두센터 소장품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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