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보좌진 폭행 진심 사과”했지만···민주당은 “시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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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보좌진 폭행 진심 사과”했지만···민주당은 “시민 판단”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과거 보좌진 폭행 의혹과 관련해 공개 사과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특히 김 후보를 둘러싼 성범죄 사건 피고인 변호 이력 논란까지 다시 부각되면서 민주당의 공천 기준과 대응 원칙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도 재점화되고 있다.

앞서 한 언론은 2015년 당시 새누리당 초선 의원이던 김 후보가 지역구 행사 준비 과정에서 의원실 5급 비서관의 정강이를 발로 찼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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