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사실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19일 경북 안동에 사는 오가타 게이코(49)씨는 안동 한일정상회담 소식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에 온 지 25년, 안동에 산 지 23년이 된 그는 일본 국적을 갖고 있지만 사실상 한국인이나 마찬가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