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중동발 유가 불안 속에서도 가격 안정에 기여한 ‘착한주유소’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업계 노력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중동발 국제유가 불안으로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진 상황에서 최고가격제 시행과 관련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격 안정에 앞장선 주유소 업계 노고를 격려했다.
착한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유가 안정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해 운영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