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사 없이 통과…GC녹십자, WHO GMP '서면 승인' 국내 첫 사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실사 없이 통과…GC녹십자, WHO GMP '서면 승인' 국내 첫 사례

GC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 대상 제품에 대해 3년마다 실시되는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성 인증을 서면 심사 방식으로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면 심사만으로 WHO GMP 기준 충족을 인정받은 국내 첫 사례로, 대면 실사 대비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성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LA) 등재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