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1위’ 정인덕, LG와 4년·연봉 3억5000만원 계약... LG 우승 DNA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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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위’ 정인덕, LG와 4년·연봉 3억5000만원 계약... LG 우승 DNA 붙잡았다

류승우 기자┃벼랑 끝에서 다시 코트로 돌아온 남자, 그리고 LG의 우승 DNA가 된 포워드 정인덕이 결국 창원에 남았다.

프로농구 창원 LG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 개막과 동시에 내부 핵심 자원 사수에 성공했다.

LG는 19일 포워드 정인덕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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