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와 함께 12월 초까지 각급 학교로 찾아가는 마약류 예방 교육극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형태 교육으로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며 "학생이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위험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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