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늘빛초등학교 6학년생들이 사이버 블록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공공시설을 재현하고 저학년 동생들의 교과학습 자료로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김포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하늘빛초 6학년생들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두 달간 진행한 학교자율시간 프로젝트를 이용해 운양역, 모담도서관, 조류생태공원, 김포대 등 학교 인근의 공공시설을 마인크래프트 안에 정교하게 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6학년 실과 교과와 2학년 통합교과 ‘마을’ 단원을 연결한 종단 연계 수업으로 6학년생의 결과물을 2학년생의 마을 교과 학습자료로 전달하는 학년 간 연계 수업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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