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소득과 복지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비 부담을 낮추고 위축된 외식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오는 5월 21일부터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점심 외식비 상승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 그리고 KB금융그룹의 후원을 통해 근로자의 점심 외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5만여 명이며, 해당 기업이 현재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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