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4만개를 돌파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6일 출시한 해당 제품이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가정의 달 선물용 디저트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여기에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든 100% 발효버터를 사용해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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