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을 365일 '도파민 특별시'로"…야장 풀고 한강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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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을 365일 '도파민 특별시'로"…야장 풀고 한강 키운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전역을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도파민 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관광 공약을 발표했다.

야간경제 활성화와 한강 콘텐츠 확대, 축제·예술·의료관광 육성을 통해 관광산업을 서울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북촌라운지 차차티클럽에서 '4계절 365일 매력이 넘치는 도파민 특별시'를 주제로 관광공약을 발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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