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조의 대규모 총파업 예고에 대해 "골목상권 생존을 위협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소공연은 삼성전자 노동조합에 △대다수 서민과 소상공인의 고통을 외면하는 총파업 즉각 철회 △극단적 쟁의 행위 중단 및 대화를 통한 상생·협력의 노사 관계 구축 △대한민국 대표 기업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 경제 안정에 동참 등을 촉구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은 오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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