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가 상생 협약을 맺고 제주와 서울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균형발전 시대를 열겠다고 19일 밝혔다.
위 후보와 정 후보는 19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제주와 서울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의 혁신 역량과 제주의 공간·자원을 연계해 공동 번영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균형발전 시대를 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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