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총재 직무대행 정관 위반' 자유총연맹 특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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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총재 직무대행 정관 위반' 자유총연맹 특별검사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이날 자유총연맹에 대한 특별검사를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행안부는 강석호 전 자유총연맹 총재가 작년 12월 퇴임한 이후 수석부총재가 아닌 비서실장 겸 사무총장 직무대리가 총재 직무대행을 맡게 된 경위를 들여다볼 계획이다.

'총재 유고 시 수석부총재, 선임자, 연장자순에 따라 직무를 대행한다'는 자유총연맹 정관 제12조 제2항을 위반했을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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