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추미애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미래 교통축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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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추미애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미래 교통축 바꿀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성남·용인·수원·화성 4개 도시 시장 후보들과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직접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후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의 교통 불편은 도민의 가장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420만 경기남부 시민의 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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