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장마로 인해 재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처인구 원삼면 학일 2호 저수지(학일리 산37-3)와 사방댐 조성지(목신리 산4-1)를 특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총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인 학일2호 저수지와 창리저수지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우기철 수해 예방을 위해 특별 관리하고 있다.
류 부시장은 이어 원삼면 사방댐 조성지를 찾아 산사태를 예방하도록 장마가 오기 전까지 사방댐 건설을 마무리할 것을 시 관계자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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