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감독은 내고향이 한국에 온 이유는 철저히 경기를 위해서라면서 이후에도 공동응원단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더라도 답변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북한 스포츠 선수가 방한해 경기를 치르는 것은 지난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이후 8년 만이며, 여자축구 종목으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이후 9년 만에 북한 여자축구가 한국에서 경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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