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팀을 떠났다가 돌아와 창단 첫 우승에 기여한 정인덕(창원 LG 세이커스)이 4년 더 동행한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9일 "정인덕 선수와 계약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 5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입대 전까지 1군 단 12경기에 출전했던 그는 2022년 조상현 감독 부임 이후 많은 기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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