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9일 "최원태, 이승현은 검사 결과 특이 사항은 없다"며 "이승현의 경우 우측 팔꿈치, 최원태는 우측 어깨 염증 소견을 받아 관리 차원에서 3~5일 휴식 후 불펜 피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원태는 2026시즌 8경기 40⅔이닝 1승2패 평균자책점 5.5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원태가 지난 4월 21일 SSG 랜더스전 이후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게 하면서 관리했지만, 경미한 부상으로 최소 열흘 더 휴식을 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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