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민관 협력 교화 활동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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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민관 협력 교화 활동 다짐

안양교도소와 교정협의회가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교도소는 안양 평촌 마벨리에에서 교정협의회 위원들과 소방·교정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양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윤창식 안양교도소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수용자 교화에 헌신하는 교정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견고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수용자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정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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