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美 재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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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美 재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탄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지난달 미국 ‘크루서블 징크’ 출범식 참석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미국을 찾아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최 회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치 그레이브스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 이사회 의장을 만나 미국 핵심광물 통합제련소 건설을 위한 초기 전력 수요 확보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측은 “미국 핵심광물 생산의 새로운 거점이자 한미공급망 협력의 기반시설이 될 미국 통합제련소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이 중요하다”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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