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오는 6.3 지방선거 기간 전국 택배기사 1만8천여명의 투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휴무 일정 조정에 나섰다.
CLS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 등 총 3일간 배송기사들이 휴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CLS는 지난달 15일부터 전국 위탁배송업체를 대상으로 ‘배송기사 참정권 보장 협조’ 공문을 발송하며 휴무일 조정 및 투표 참여를 독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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