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유엔, 이스라엘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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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유엔, 이스라엘에 촉구

유엔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민간인 등을 대상으로 자행되는 집단학살 행위를 중단하라고 이스라엘에 촉구했다고 AFP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2023년 10월 이스라엘을 기습적으로 공격해 많은 사상자를 냈고, 이스라엘이 보복 공격에 나서면서 가자지구 전쟁이 촉발됐다.

유엔 보고서는 하마스의 비인도적 전쟁 범죄 행위도 지적했지만 주로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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