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뉴시스) 매트릭스가 조선일보 의뢰로 16~17일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지지 후보를 묻는 문항에 응답자 중 40%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37%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꼽았다.
같은 방식으로 대구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4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38% 지지율을 받았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있는 그대로 말하면 대구·경북은 많이 어렵다”며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은 해볼 만하다.그런데 어렵다.그리고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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