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림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하림은 “굳이 나를 팔로우하고 메시지를 보낸 뒤 빛의 속도로 언팔한 청년이었다”며 “프로필을 보니 유럽 여행을 즐기는 아주 잘생긴 훈남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순간 ‘내가 정말 뭘 모르고 있나’라는 의심도 잠시 들었다”며 “하지만 우리 엄마도, 외삼촌도, 외할아버지도 평생 속고 살았다는 뜻이냐고 생각하니 말이 안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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