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경석이 서울대 재학 시절 일화를 전하며 남다른 '공부 DNA'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경석은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했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꼽혀 온 서경석은 50대가 된 현재까지도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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