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 지원 방안을 발표한 19일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이날 익산역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대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가 일찍 완료돼 하루빨리 공장이 가동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도 이날 환영 논평을 내고 "김 총리는 현대차 투자를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사례로 꼽았다"며 "정부의 관심과 의지에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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